(주)앤커웨이브, ‘기부 원칙·체계적인 나눔’ 실천

작성자
앤커웨이브
작성일
2020-03-13 13:40
조회
26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복지 증진 활동 앞장서



▲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는 (주)앤커웨이브
[서울복지신문=우미자 기자]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11일 (주)앤커웨이브를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바른기업 명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전문성과 기술력, 신뢰성을 기업 가치로 삼고 있는 IoT 전문기업 (주)앤커웨이브(대표이사 최민석)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며 중소기업의 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앞장선다.


최민석 (주)앤커웨이브 대표이사는 “기부는 할 수 있는 최대한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생각”이라며 “회사 설립을 하며 기부에 대해서는 나름의 원칙을 세워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며 회사 비품인 노트북을 3년 사용하면 지역 보육원에 기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 대표이사는 “현재 하고 있는 기부 방식 외에 조금 더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찾던 중 바른기업 캠페인을 알게 되어 참여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가 추진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후원금은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된다. 대한적십자사는 나눔에 뜻을 가진 우수 중소기업, 강소기업 뿐만 아니라 병원, 한의원 등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사회공헌을 통한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