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로고

견적문의

공지사항/뉴스

[사내행사] ㈜앤커웨이브 창립 16주년 트레킹 행사

날짜 2026.05.06 조회수 48


안녕하세요. ㈜앤커웨이브입니다.

지난 2026년 4월 30일(목), 앤커웨이브 창립 16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이 함께한 기념 트레킹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중반을 앞두고 임직원 간의 화합을 다지고, 16년간 함께 걸어온 시간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 행사 개요 * 


dc584b0231e65b72beeba6deeea31877_1778055394_4974.png

일시: 2026년 4월 30일(목) 13:00 ~ 18:00

장소: 남한산성 일대 (트레킹) / 남한장 (저녁 식사)

코스: 남한산성 5코스 (북문 → 서문 → 남문 → 동문 → 북문)


dc584b0231e65b72beeba6deeea31877_1778055318_323.jpg

[ 남한산성 트레킹 ]

오후 1시, 행사장에 모인 임직원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북문에서 출발해 서문, 남문, 동문을 거쳐

다시 북문으로 돌아오는 약 10km의 코스로, 약 2시간 30분에서 3시간 30분에 걸쳐 진행되었습니다.


dc584b0231e65b72beeba6deeea31877_1778055241_2763.jpg


성곽길을 따라 걷는 동안 임직원들은 서로 발걸음을 맞추며 이야기를 나누었고,

산성 위에서 내려다보이는 서울의 풍경은 그동안의 노고를 잠시 잊게 해주는 멋진 선물이 되었습니다.


dc584b0231e65b72beeba6deeea31877_1778048236_3771.jpg

평소 업무로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벗어나,

자연 속에서 동료들과 함께 걷는 시간은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팀워크를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


[ 저녁 식사 및 시상식 ]

트레킹을 마친 후, 임직원들은 인근 식당으로 이동하여 함께 저녁 식사를 나누었습니다. 

삼겹살을 함께 구우며 그날의 산행을 돌아보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창립 16주년을 축하하는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 장기근속자 *

[15년 근속]

이지은 상무

[5년 근속]

전현진 대리, 송민기 사원, 변요섭 사원, 이재영 사원, 김세현 사원, 임상우 사원


오랜 시간 앤커웨이브와 함께해주신 장기근속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오늘의 앤커웨이브가 있을 수 있었습니다.


dc584b0231e65b72beeba6deeea31877_1778047908_6156.jpg

* 앤커 어워드(Anchor Award) *

[뉴 웨이브 데이 행사 기안]

현민태 과장

[기술부 최다 지원 건수]

김민갑 사원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신 수상자분들께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dc584b0231e65b72beeba6deeea31877_1778048182_4792.jpgdc584b0231e65b72beeba6deeea31877_1778047908_6559.jpg


--------------------------------------------------------------------------------------------------------------------------------------------------------------------------


[ 16년, 그리고 새로운 항해 ]


변화하는 파도(Wave) 속에서도 굳건한 닻(Anchor)이 되어 자리를 지켜온 지난 16년. 

이 모든 시간은 함께해주신 임직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노력 덕분이었습니다.

이번 창립기념 행사는 단순한 산행을 넘어, 앤커웨이브가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그려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앤커웨이브는 흔들림 없이, 그러나 멈추지 않고 새로운 항해를 이어가겠습니다.

행사에 함께해주신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17주년, 그리고 그 이후의 더 큰 도약을 함께 만들어가기를 기대 하겠습니다.


㈜앤커웨이브